홍수 가뭄은 1, 2년간격으로 생기는 재해만을 다루지는 않습니다. 수백년마다 한번 생겨도 그것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만하면 가장 시급한 사안이 되지요. 26억톤 (한국 최대)의 저수량을 가지면서도 영원히 마른 댐으로 운영하는 평화의 댐이 그 예입니다. 지류에서는 작은 홍수가 자주, 그러나 본류에서는 한번 생기면 대 홍수, 서울도 1987년에 대 홍수에 밀릴번... 이런걸 아시면 이런 식의 반대는 하지 못하실 텐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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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수 가뭄은 1, 2년간격으로 생기는 재해만을 다루지는 않습니다. 수백년마다 한번 생겨도 그것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만하면 가장 시급한 사안이 되지요. 26억톤 (한국 최대)의 저수량을 가지면서도 영원히 마른 댐으로 운영하는 평화의 댐이 그 예입니다. 지류에서는 작은 홍수가 자주, 그러나 본류에서는 한번 생기면 대 홍수, 서울도 1987년에 대 홍수에 밀릴번... 이런걸 아시면 이런 식의 반대는 하지 못하실 텐데..
2010/05/01 05:30